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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T > 강아지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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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형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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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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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크셔 테리어 yorkshire
terri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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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영국 (great britain) 크 기 : 체고 (23cm정고), 체중
(3.5kg정도) 털 색 : 푸른색과 황갈색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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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크셔는 최초의 요키로 기록되는 허더스펠드 벤과 함께 1850년경 처음으로 나타난 에어데일과 같은 지역으로부터
왔다. 그 배경이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추측에 의하면 올드 잉글리쉬 블랙/탄 테리어가 일반적인 테리어의 윤곽과 정신적인 특성을
형성하였다고 한다. 테리어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항상 활기에 넘치며 자신감에 차있다. 자신의 주인에게 애정을 다하며 헌신적인 이들은
위험이 닥쳤을때 주저하지 않고 크게 경보 소리로
짖어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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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 shih tzu |
원산지 : 티벳 (yibet) 크 기 : 체고 (22~27cm), 체중 (5.4~6.8kg) 털
색 : 다양한 색상 별 칭 : chrysanthemum dog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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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의 뿌리는 티벳이나, 이 견종의 완성은 중국에서 이루어졌다. 라사가 좀 작아진 티벳탄 테리어 라면 쉬즈는 그러한
종의 좀더 두드러진 왜소형이라 할 수 있다. 중국인들은 티벳에서 보내진 라사종중 작은 견들을 더 귀하게 여겼고, 매우 짧은 얼굴을
선호하였다. 이견종은 작은 몸이 기차와 같은 형상으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놀라운 동작으로 유명하다. 쉬즈는 작은 몸이 사이즈에 비해
활기차고, 운동을 좋아하며, 사람들과 융화력이 강하다. 자신감에 가득찬 오만한 모습은 표준으로
묘사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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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페니즈 스피츠 japanese
spitz |
원산지 : 일본 크 기 : 체고 (38cm 정도), 체중 (6kg 정도) 털 색 : 흰 색
등록단체 : fci. kcgb |
제페니즈 스피츠는 금세기 일본에 도입된 긴털의 북유럽산 개들의 후예인, 소형의 애완용 스피츠이다. 가장 비슷한
품종은 시베리아 출신의 사모예르로 이들이 일본에 도착한 이후 크기가 점점 작아지도록 길러졌다. 이 품종은 시바견들 만큼 넓은 인정을 받고
있지는 못하지만 북유럽의 나라들로 수출되면서 거기서 이 스피츠들은 행복하게 받아들여지고 보여졌다. 스피츠는 총명하고 용감하며 쾌활한 성격을
가진 다른 스피츠 품종의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다 그들의 털은 깨끗하고 자기의 주인이나 가족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레서 노인들이나
아이들이 선택해서 기르면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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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훈트 dachshounds |
원산지 : 독일 (germany) 크 기 : 체중 (5kg 이하) 털 색 : 단색 (적색,
황갈색, 황적색, 황색), 두색(검정/황갈색, 초컬렛색/황갈색, 회색/황갈색, 흰색/황색), 삼색(자라색, 회색, 희색 바탕에 무늬는 아뫼색,
갈색, 황적색, 검정색으로 불규칙하게 배열되어 있다) 털은 스무스(짧은털), 와이어(거친털), 롱헤어(긴털)이 있다. 별 칭 :
zwergteckel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
닥스는 깔끔한 순수 독일형 하운드이다. 이개는 끝이 매우 가느다란 숫양처럼 생긴 주둥이와 크고 기품이 있는 평평한
귀를 가지고 있다. 닥스는 건장한 체구에 짧고 휜다리를 가진 오소리를 뜻한다. 독일사람들은 닥스훈트를 보통 테켈(teckel)이라고
부른다. 닥스훈트는 토끼 사냥이나 그밖의 작은 동물 추적에 이용되며 이들은 굴 속에 들어가 숨어있는 사냥감을 뛰쳐 나오게 할 정도로 작고
용감하다. 대부분의 독일산 하운드가 원산지 밖에선 잘 알려지지 않는 반면 닥스훈튼는 기본적으로 애완견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폭녋은 인기를
얻었다. | |
폭스 테리어 tmantm fox terrier
smooth |
원산지 : 영국(great britain) 크 기 : 체고 (39cm정도), 체중
(7~8.5kg) 털 색 : 흰색 바탕에 다갈색이나 흑색 반점이 있다.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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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품종인 폭스 테리어종은 불 테리어와 부드러운 검정색/ 갈색의 맨체스터 테리어를
생산해낸 같은 품종에서 나온것이다. 이품종은 훌륭한 시력, 예민한 후각 그리고 끈기 때문에 사냥개로는 안성마춤이다. 폭스 테리어는
필드에서의 사냥본능으로 분출하는 에너지를 해소하기 위해 굴을 파기도 하며, 아이들에게는 믿음직한 친구로서 훌륭한 경고와 감시의 능력과 함께
이상적인 가정견으로 사랑받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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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그 pug |
원산지 : 중국 (china) 크 기 : 체고 (25~28cm), 체중 (6~8.5kg) 털 색
: 살구색, 회색이 도는 황색(둘다 귀와 주둥이는 검정색이다.), 검정색 별 칭 : carlin, mops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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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그는 상자모양의 두상, 발달된 근육 그리고 두껍고 주름진 전형적인 피부를 가지고 있는 축소된 마스티프종이다. 본래
사자코를 좋아하는 중국사람들이 사는 동양 태생인 이 개는 납작한 얼굴을 가진 텟탄 마스티프가 축소된 종이거나 아니면 페기니즈종의 사촌정도 되는
견종으로 생각되고 있다. 퍼그를 좋아하는 애견가들은 퍼그의 느긋한 기질과 주인에 대한 애정을 강조한다. 조용하지만 재빠르고 다정하고 인내심
많은 퍼그는 신사다운 면을 가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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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코커 스파니엘 american cockre
spaniel |
원산지 : 미국 (usa) 크 기 : 체고 (35~38cm), 체중 (11~12kg) 털 색 :
검정색, 쵸콜릿색의 단색과 사지와 머리에 황갈색이 섞여있다. 크림색, 담황색의 단색, 또한 흰바탕에 검정색이나 담황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별 칭 : cocker spaniel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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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커 스파니엘은 수입된 스파니엘 종에 기원을 두는데, 자신의 조상이 된는 영국 스파니엘보다 훨씬 작고,
형태에 있어서도 차이점을 갖고 있기때문에 1930년 대부터 조상과는 구별되는 지위를 획득하였다. 현재 미국 코거는 즐겁고 신뢰할수 있는
똑똑하고 아주 잘생긴 개이다. 코커는 짧고 깊이 패인 주둥이를 갖고 있으며 머리는 둥글다. 몸길이는 짧고 그에비해 다리는 긴 편인데 이 환상적인
몸의 구조는 작은 사냥감을 쫓아가 덮치는데 굉장한 힘을 발휘한다. 코커는 본래 지니고 있는 낙천적인 성격 때문에 순종을 잘하며 노인이나
어린아이에게 모두 그리고 어느 가족에나 다 잘
어울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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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페니스 친 japanese
chin |
원산지 : 일본 (japan) 크 기 : 두가지 크기 (3kg이상, 또는 3kg이하,더 작을수록
좋다) 털 색 : 검정색과 희색 또는 적색(흑색, 레몬색, 오렌지색의 모든 변색)과 흰색이 나뉘어 있다. 별 칭 :
japanese spaniel 등록단체
: fci. a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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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스파니엘은 다른 두가지 품종과 유사하지만, 제페니즈 친은 원래와 완전히 다르다. 그들은 일본에서 오랬동안
아시아 대룩의 개들로부터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제페니즈 친은 북경의 페키니즈와 퍼그종과 조상이 같을 것이다. 일본에서 그들은
귀족들만이 가질 수 있었다. 그들은 이 개의 성장을 저지하기 위해 살과 사키만 먹였다. 이들중 어떤것은 너무 작아서 카타리나 처럼 새장에 넣어
길렀다. 친종은 거의 어떤 집안 생활에도 잘 적응하는 귀엽고 예민한 개이며, 또한 깨끗하고 총명하다 꼬리에 복슬거리는 털은 등 전체에도
덮혀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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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키니즈
pekingese |
원산지 : 중국 (china) 크 기 : 체중 (2.5~6kg) 털 색 : 붉은색, 엷은 황갈색,
검정색, 검정색과 황갈색, 검정색에 황갈색 탄, 세이블, 브린들, 흰색, 파티컬러의 다양한 색상, 얼굴과 눈 주위 그리고 귀끝이 검은것이
이상적이다. 별 칭 : peking palasthound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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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키니즈는 티벳산의 털 많는 개가 아주 작게 축소된 형일 것으로 생각된다. 또는 퍼그와 같은 단두형을 가진
마스티프개가 축소된 형을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두가지 근원이 함쳐져 독특한 견종을 만들어 냈을 수도 있다. 19세기가
시작되면서 페키니즈 타입의 개가 중국궁궐의 사랑을 받기 시작하고 그 인기는 수십년간 계속되었다. 궁궐 여기저기에 수천마리의 페키니즈들이 살고
계속해서 키구고 번식시키고 돌보기 위해 4,000명의 환관들이 입궐하였다. 그리고 시녀들은 자신들의 딸은 살해되어도 이궁궐의 강아지들을 돌보아야
했다. 페키니즈는 불가사의한 성질과 자신감을 지니고 있으며, 매력적이고 아주 강한 독립심도 갖고 있다.그들은 무엇에도 겁을 내지 않으며
공격도 하지 않는다. 그들의 목표는 자신의 주인에게 우정과 편안함을 주는것을 인생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것
같다. | |
보스톤 테리어 boston
terrier |
원산지 : 미국 (usa) 크 기 : 체고 (38~43cm), 체중 (6.5~11.3kg) 털 색
: 검은색에 흰얼룩, 호랑이색에 흰얼룩이 있다.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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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테리어는 순수한 미국산 품종중의 하나이며 1800년대네 핏불, 복서, 잉글리시 불 테리어, 플렌치 불독
그리고 작은 불독과의 교잡으로 만들어졌으며, 1870년에 보스톤 테리어의 기초가 많들어 졌다. 보스톤 테리어는 아메리칸 젠틀맨 이라는
호칭과 함께 미국 순수품종의 왕으로 군림하였고, 이 자리는 오랬동안 지켜졌다.보스톤 테리어의 결단력은 놀라울 정도이며 자신보다 덩치가 큰 개라도
겁내지 않고 자신들을 방어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적이다. 보스톤 테리어의 열광적인 애호가 들은 지적이며 예민하고 즐거움을 주는 개로 묘사하며
이들의 유순한 성품은 가족들의 절친한 벗으로 또한 노년층의 최고의 동반자로 인기를 누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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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 허스키 siberian
husky |
원산지 : 미국 (usa) 크 기 : 체고 (53~60 cm), 체중 (16~27kg) 털 색 :
어떻한 색도 가능하며 주로 회색, 검정색, 붉은색이다. 얼굴과 몸체 아랫쪽 부분은 밝은색이 나타난다. 별 칭 : arctic
huskey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약 3,000년전 매서운 추위가 이지역에 몰아닥쳤을때 척키인들은 먼 거리를 달릴수 있는 썰매를 끄는 견종을 만들어
냄으로써 이 지역에 적응해 나갔다. 이 부족은 계속 내륙지방에서 살았기 때문에 자신들과 개의 양식인 바다의 포유동물들을 잡기 위해서는 먼길을
가야했다. 썰매를 끄는 개들중에서도 몸집이 작은 개는 매우 적은 먹이를 먹고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높았다. 시베리안 척키종은
1900년대 초기에 알라스카로 건너갔고 썰매를 끄는 개로 재빠르게 명성을 얻었다. 이종은 사람을 위주로 생각하는 좋은 기질을 갖고 있어 훌륭한
경비견 보다는 애견으로서 인기가 높다. | |
시바이누 shiba
inu |
원산지 : 일본 (japan) 크 기 : 체고 (36~40cm), 체중 (9~14kg) 털 색 :
황적색, 붉그스름한 참깨색, 검정색에 황색의 탄, 거무스름한 참깨색, 흰색, 밝은 붉은색 별 칭 : hokkaido
dogainu-ken 등록단체 : fci. |
일본에선 날카로눈 감각과 재능으로 가득찬 것을 대개 고추에 비교한다. 이 고추라는 용어는 시바견의 경우에 꼭들어
맞는다. 이 개의 이름은 글자 그대로 작은 개라는 뜻이다. 시바는 아키다종의 작은 변종처럼 보인다. 시바는 참새나 작은 동물을 사냥하는데
이용되었다. 이들은 깔끔한 면은 고양이 같고 낯선 사람에게는 쌀쌀한 북방견의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독립적 성격을 타고나므로 경비견으로 좋다.
시바는 주위에 아이들이 없고 어른들도 여의치 않으면 오랬동안 혼자서 잘 놀 수 있다. 사람들이 바쁠땐 거치적 거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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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견 ainu
dog |
원산지 : 일본 (japan) 크 기 : 체고 (46~53cm), 체중 (20~30kg) 털 색
: 다갈색, 적색, 황색, 흰색, 소금빛을 띈 후추색, 브린들 별 칭 : hokkaido dogainu-ken 등록단체 :
fci. |
거의 3,000년전에 아이누족은 북유럽 타입의 개들과 합께 일본에 도착했으며 바로 이 개들이 아이누견이 되었다.
아이누족은 기원전 10세기경 일본으로 이주해 첫번째로 정착한 고대인이었다. 그들은 기원이 알려지지 않은 백인종이었으며 한때에는 일본의 모든
섬에서 살기도 하였다. 아이누족은 몇 세기가 지나면서 점차로 야마토(일본인)인의 유입으로 살고 있는 곳에서 밀려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최북단의 섬, 홋가이도에서만 정착하여 살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종류의 아아누견은matagi(마타지)독과의 교배 이전까지는 수세기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던 견종이기도 하다. | |
달마시안 dalma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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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유고슬라비아(yugoslavia) 크 기 : 체고 (48~58cm), 체중
(23~25kg) 털 색 : 순백색 바탕에 검정이나 적갈색의 둥글고 눈에 띄는 반점이 몸전체에 고루퍼져 있다.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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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시안은 매우 독특하여 어떤 범주에 넣기가 어렵다.달마티안의 역사는 온갖 전설로 가득차 있다. 이 개의 몸통은
날렵하고 귀가 작은 포인터나 동유럽 하운드와 비슷하다. 이러한 외형은 여러 품종에게서 얻어진 특성이므로, 놀란의 여지가 될것이다. 전설에
따르면, 이 개는 오래전에 인도 북부에서 집시들과 함께 동유럽으로 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 견종에 대한 초기 기록이 발견되었는데 말과 함께
일하는 얼룩무늬 개로 중세 이래로 유럽에 알려졌다. 영국에서는 화제 장소를 향해 질주하며 소방수들을 위해 길을 터주며 소방견이란 별명을 얻게
되었다. 달마시안은 깔끔하고, 조용하고, 분별력 있는 애완견이다. 집을 지키는 개로써 확실하며 거의 절대러 짖지 않는다. 신사다운 자세라는
표현은 이개가 자신의 주인이 누구인지에 대해 정확한 센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달마시안은 믿을수 없을 정도로 인내심이 강한
견종으로, 적당한 보폭으로 거의 끝도 없는 여행을 할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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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죠이 borzoi |
원산지 : 러시아(russia ) 크 기 : 체고 (71~76 cm), 체중 (34~48kg) 털
색 : 무슨 색이든 상관없다. 다만 흰색이 많은 것이 좋다. 별 칭 : russian woifhound, psowaya
barsaya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 러시아산 개들 중 가장 많이 알려지 볼죠이는 17세기 초부터 늑대를 사냥하는데 쓰여졌다. 러시아의 한 공작이
사냥을 위해 행동이 민첩하고 훌륭한 시야를 가진 사냥개를 아라비아로 부터 수입하였으나 러시아의 차가운 겨울날씨에 적응하지 못하고 곧 죽고
말았다. 그리고 두번째 시도로 원래 털이 많은 러시아의 토착견과 중동지역을 원산으로 하는 사이트 하운드를 교배시켜 현대의 볼죠이에 근접하는 개가
탄생되었다. 의식적인 늑대 사냥은 러시아 귀족들의 부의 축제였으며 이 개들은 러시아 귀족들의 상징으로 존재했다. 또 귀족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 색상과 무늬가 똑같아야 했으며 동시에 늑대를 잡을수 있는 힘과 속력을 갖추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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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하운드 grey
hound |
원산지 : 영국 (great breatain) 크 기 : 체고 (68~76cm), 체중
(27~31kg) 털 색 : 다양한 모든 색 별 칭 : english greyhound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요오크의 공작인 에드워드는 '사냥의 정복'이라는 책에서 그레이 하운드를 "어께는 노루같고, 다리는강하고 크며
뒷다리는 쓸모 없고, 발은 곧고 고양이처럼 둥글다. 넙적다리는 토끼처럼 크고 넓다. 뒷다리의 무릎은 곧고 소처럼 튀어나와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 공작이 묘사한 말쑥하고 근육질이 발달한 그레이 하운드는 수천년동안 이와같이 찬미 받았다. 세기를 거듭하는 동안 그레이
하운드들은 교역의 한 품목으로 많이 요구 되었음이 밝혀졌고, 가까운 동방과 유럽 전역에 퍼졌다. 그들은 영국에서 표준형으로 개발되었고, 거기서
현상태의 상징이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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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서 boxer |
원산지 : 독일 (germany) 크 기 : 체고 (54~64cm), 체중 (24~32kg) 털
색 : 엷은 황갈색, 적갈색, 브린들에 목과 가습, 네다리에 희점이 있거나없다. 별 칭 :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복서는 황소를 문다라는 뜻을 가진 불엔 베이저의 개량종으로 유선형의 몸과 비교적 유순한 기질을 지닌
품종이다. 이 견종의 선조는 그레이트 덴이나 불독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러한 관련성은 보스톤테리어, 프렌치불독, 올드부쳐 종과의
유사성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이종은 날씬하고 건장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에 적합하여 경찰견, 경비견 또는 단순한 집지키기 견으로
이용된다. 꼬리를 흔들때 온몸을 함께 흔드는 복서종은 온순하고 모습이 귀엽기 때문에 아이들의 놀이 상대로도
이상적이다. | |
불독 bulldog |
원산지 : 영국 (great britain) 크 기 : 체고 (31~36cm), 체중
(19~25kg) 털 색 : 희색, 브린들, 적갈색, 엷은 황갈색, 파이드(희색바탕에 1가지 색이나 2가지 색의 얼룩무늬) 별 칭 :
english bulldig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불독은 1630년대 개 전문학자들에 의해 불독으로 분류 되었으며 그 이전에는 반도지 혹은 부쳐스 도기라 명명
되었었다. 이종은 1406년 에드워드에 의해 쓰여진 게임의 황제라는 책에 명시된 것처럼, 포악하고 잔인하지만 수렵견으로 뛰어나고 짐승을
퇴치하는데 능했던 아란트종과 연관되어 있으며 마스티프종과도 같은 선조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불독은 1860년 불베이팅의 잔인한
경기가 아닌, 도그쑈에 참여함으로써 그 합법적 견종의 성립을 인정받게 되었다. 공격적인 외모는 남아 있으나, 초기의 포악한 성격은 현재의 온순한
성격으로 변화 되었다. 그 외모의 추함에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견종으로 불독은 평가되어
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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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덴 great
dane |
원산지 : 독일 (germany) 크 기 : 체고 (암 71cm 이상, 수 81cm이상), 체중
(45~60kg) 털 색 : 검정색 엷은 황색, 브린들, 할리퀸(흰바탕에 불규칙한 검은 반점, 푸른색 별 칭 : deutsche
dogge. german boarhound. alano. dogo aleman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이탈리아에서 이 품종은 이탈리아어로 마스티프(큰 맹견)인 알라노로 불린다. 그들은 마스티프 중에서 가장 크며
그들의 활발함은 지난 수세기 동안 하운드종과 혼혈되었음을 암시한다. 거대한 품종으로써 강하고 정상적이며, 잘 타고난 부모의 새끼인지 알아보는
것이 구입하려는 사람들에게는 필수이다. 덴종은 정원만큼이나 아파트 생활에도 적합하지만 그 긴 다리를 종종 뻗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대부분의 마스티프종들 처럼 손질은 적게 해줘도 되지만 음식비는 많이
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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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와일러 rottweiler |
원산지 : 독일 (germany) 크 기 : 체고 (56~69cm), 체중 (41~50kg) 털
색 : 오직 검정색과 황갈색이 혼합되어나타난다.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로마 병사들이 서유럽으로 진출하면서 그들은 살아있는 실량을 준비했다. 그때 병사들고 소떼를 몰고 보호하는 독특한
마스티프 견종이 함께 이동하였다. 이개는 가축을 훔쳐 탈영하는 병사의 마음을 포기하게끔 하였으며, 부대에서 경비견이 역할도
담당하였다. 진군과 함께 소비된 군식량인 소의 무리에 비례해서 필요한 개이 수가 조정 되었으며, 따라서 나머지 개들은 버림을
받았다. 18세기 동안 유럽은 가축상업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소때를 몰고 물건을 시장까지 운반하는 롯쯔바일의 정육점 개를 만들어 냈다. 이런
여행에는 방심한 상인들을 노리는 노상강도가 항상 있어, 상인들은 자신의 돈지갑벨트를 로트와일러의 목에 걸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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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셋 하운드 basset
hound |
원산지 : 영국 (great britain) 크 기 : 체고 (35~36cm), 체중
(18~27kg) 털 색 : 모든 하운드 색상이면 가능하다.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바세트는 중세시대에 배부른 귀족을 위해서 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하여튼 짐승이 많이 숨어있는 장소에서
사냥을 하기위해 많이 길렀다. 짧고 구부러지 다리를 가진 덕분에 그는 땅에 코를 가까이 대고 냄새를 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바세트는
블러드 하운드의 머리와 골격, 폭스 하운드의 털색, 그리고 닥스훈트의 다리를 갖고 있다. 영국에서 바세트종은 독특하게 완전한 견종으로
진화하였으며 우리가 일반적을로 바세트 하운드로 알고 있는 견종은 프랑스 바세트의 전체 혈통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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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세터 english
setter |
원산지 : 영국 (great britain) 크 기 : 체고 (61~64cm), 체중
(18~32kg) 털 색 : 트라이칼라, 검정색과 희색, 푸른색 벨톤, 레몬색과 희색, 레몬색 벨톤, 적갈색과 흰색, 적갈색 벨톤,
오랜지색과 흰색, 오랜지색 벨톤, 흰색의 단일색 별 칭 : st. bernardshound.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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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산 세터는 다른 세터들과 많은 스파니엘들의 기반이 된 초기의 카우칭견과 매사냥개들에서 직접
유래되었다. 사실 세터라는 이름은 이 개의 오랜 사냥 스타일에서 따온 것이다. 이 개들은 아직도 새들에게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기어서
다가가는 경향이 강하며, 사냥감을 포인트할때 어깨쭉지 사이로 차츰 몸을 가라앉히기도 한다. 이개는 매우 부드러운 기질을 타고나서, 거칠게
다루면 의기소침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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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 pointer |
원산지 : 영국(great britain) 크 기 : 체고 (56~69cm), 체중
(20~30kg) 털 색 : 다갈색, 담홍색, 검정색, 또는 오렌지색, 단색이거나 흰색과 혼합색 별 칭 : english
pointer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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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팅 도그는 약 1650년경에 유럽각지에서 갑자기 나타났으며, 영국산 포인팅 도그는 현재의 원형으로 그대로
남아있다. 이 견종이 나타났을때 정확하게 종견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영국의 섬 내에서 진화되었다는 사실은 확실하다. 그들은
마스티프의 속성이 보이고 적당한 길이의 꼬리와 크고 점잖은 태태도는 사냥개 중에서도 그를 두드러지게 한다. 그들은 특히 더운날씨에는 잘 견디나
추운날씨에 민감하며 물을싫어한다. 사냥을 하면서 보여주는 정열은 아주 강렬하고 잘생기고 고전적인 외모와 자신만만한 태도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적당한 훈련을 통해 포인터는 다정하고 깨끗하며 침착한 동료개가 될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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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 collies |
원산지 : 영국(great britain) 크 기 : 체고 (56~66cm), 체중
(23~34kg) 털 색 : 세이블 앤드 화이트(황갈색에 흰반점), 트라이 칼라(검정색, 흰색, 황갈색의 삼색), 블루멀(적갈색과 푸른색,
회색이 대ㅣ석 무늬처럼 뒤석인것), 화이트(휜색에 약간의 황갈색 및 검정색이 섞인것). 별 칭 : scotch collie 등록단체
: fci. akc. ukc. kcgb. ckc.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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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며, 보통 단순히 콜리로 불리우는 이개는 다른 스코틀래드의 목양견과 같은 뿌리의 혈통으로 부터
진화하였다. 사랑스러운 표정과 기울어진 귀는 이종의 특징으로 간주되고 있으며, 콜리는 아이들의 충실한 친구로서, 언제나 기꺼이 사랑을 주고
받으며 놀이 친구가 다소 변덕을 부리더라도 잘 놀아준다. 언제나 온순하고 가족에게 충실한 콜리는 어른들에게도 좋은 친구가
된다. 바비라는 이름의 콜리종은 가족휴가 여행중인 주인을 잃은 후 주인을 찾아 2천마일을 여행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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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이 shar-pei |
원산지 : 중국 (china) 크 기 : 체고 (45~51cm), 체중 (16~21kg) 털 색
: 담황색, 황색, 크림색, 붉은색, 검정색, 초콜릿색 별 칭 : chinese shar-pei, chinese fighting dog 등록단체 : fci. akc. uck. kcgb.
an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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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이는 명백한 마스티프의 성향을 가진 투견으로 명성을 얻었지만, 스칸디나비아의 개들을 비롯한 다른 견종들의
혈통도 섞여 있다. 이 견종은 사냥, 가축몰이 및 경비일 등으로 농부들을 도왔으며, 투견을 통해 그들에게 오락거리를 제공했다. 이들의
마스티프 혈통은 이들에게 지배적인 기질을 물려주었으며, 이들은 같은 집에사는 동료들 중에 싸움 상대를 고른다. 이들의 강인한 성격은 단호한
훈련과 사회화를 필요로 한다. 이들은 자신의 가족을 잘 따르지만 개집을 지어주면 항상 부숴버리는 습관이 있으므로 대개 집안에서 길러진다.
사육장이란 이들에게 큰 고통거리가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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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견 jindo
dog |
원산지 : 한국 (korea) 크 기 : 체고 (수:46~53cm, 암:43~54cm) 털 색
: 황색, 백색, 검정색, 담황색 등 등록단체 : fci. |
천연기념물 제 53 호로 지정된 진도견은 한국의 국견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용맹성과 충성심이
뛰어난 훌륭한 개이다. 한반도의 개의 역사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학계에서는 기원전 3,000년쯤으로 추정되는 개의 뼈가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출토된 점을 미뤄 적어도 4,000~5,000년 전으로보고 있을 뿐이다. 또 이같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지리적, 형태적
요인등에 의해 다양한 품종의 개로 토착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진도견의 유래에 관하여 많은 가설이 있지만, 1140년 고려때 중국 남송의
무역선이 진도 근해를 지나던 중 풍랑을 만나 침몰하자 배에 실려있던 개가 헤엄쳐 들어와 정착했다는 설과 1270년 고려말기에 삼별초군을 진압하기
위해 들여온 몽고군의 군견이 진도개의 조상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진도견은 다른 스피츠 타입의 품종에 비해 주인에 대한 충성심과 복종심이
강하고 강아지 때부터 집안에서는 절대로 대.소변을 보지 않고, 반드시 흙으로 덮는 깔끔함과 혼자서 밖에 나갔다 올때도 반드시 집으로 찾아오는
뛰어난 귀소성으로 이개를 아끼는 열렬한 애호가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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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개 sapsaree |
원산지 : 한국 (korea) 크 기 : 체고 (50~52cm), 체중 (18~20kg) 털 색
: 청색, 황색 별 칭 : 삽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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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개의 유래는 신라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 가는게 김유신 장군이 삽살개를 군견으로 싸움터에 데리고 다녔다는 경주
건천지방의 구전과 중국과 일본의 불교계에서 환생한 지장보살 지장왕으로 떠받들어 지고 있는 중국 당나라 때의 고승 김교각(속명은 김중경, 신라
33대 성덕왕 장남)이 볍씨와 삽살개 한마리만 데리고 돛단배를 타고 중국으로 건너가 안휘성 지역에 벼농사 짓는 법을 전파한 이야기의 문헌기록등은
그 일례이다. 그후 왕족과 귀족 사회에서 귀하게 길러지던 삽살개는 신라가 망하면서 민가로 흘러나와 고려때 부터는 남부지방의 일반 민가에서
널리 길러지기 시작했다. 삽살개는 한민족이 개로 우리조상들의 애환에 깊이 연루되어 있다. 민화, 영모화(새나 네발동물을 그린그림),
풍속화와 문학작품속에 등장하고, 일제 36년 동안은 민족의 설움을 함께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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